수출·마케팅 바우처, 자격과 자부담만 먼저 보세요
바우처는 조건이 되면 순서대로 주는 이용권인 경우가 많습니다. 올해 한도는 해마다 바뀌니 외우지 마세요. 목록은 수출과 내수에서 마감일 순으로 봅니다. 처음이면 처음부터 끝까지 7단계와 바우처와 선정 사업을 먼저 보세요.
바우처가 뭔가요
현금이 통장으로 들어오는 보조금과 다릅니다. 정해 둔 서비스(해외 마케팅 대행, 번역, 전시, 온라인 광고, 디자인 등)를 지정 수행사에서 쓰고, 정부가 그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는 형태가 흔합니다. 남은 금액은 내가 냅니다. 이 몫을 자부담이라고 합니다.
수출 쪽은 해외 채널, 내수 쪽은 국내 광고·입점이 많습니다. 가게 운영 쪽 바우처는 경영안정 지원에도 있습니다.
1단계 — 바우처인지 선정형인지
제목에 바우처·선착순·예산 소진이 있으면 속도가 결과입니다. 서류평가·발표평가면 선정형입니다. 선정형은 계획서 완성도가 갈리니 사업계획서를 보세요. 바우처를 선정형처럼 천천히 쓰면,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2단계 — 자격
수출 실적, 사업장 소재지, 업력, 체납 없음이 흔합니다. "수출 실적 없음"만 받는 해도 있고, "최근 1년 수출액"을 보는 해도 있습니다. 원문 한 줄이 기준입니다.
소재지는 사업장 기준, 체납은 체납·보험을 보세요. 중소기업 범위면 확인서를 요구하는 해가 있습니다. 자격 필터는 신청 자격 확인입니다.
3단계 — 자부담과 사용처
총액의 일부를 내가 내는 공고가 많습니다. 자부담 비율과 사용 가능 항목은 원문이 기준입니다. 없는 비율을 여기서 지어내지 않습니다. 카드에 금액이 있으면 본문 표기만 옮긴 것이고, 없으면 원문을 여세요.
선정 뒤 정산은 정산·증빙을 미리 보세요. 수행사 견적서, 계약서, 세금계산서, 결과 보고서가 한 세트인 해가 많습니다. 항목을 바꾸거나 지정 명단 밖에서 결제하면 환수됩니다.
자주 걸리는 자리
- 자부담 준비가 안 된 채 신청하고, 선정 뒤 포기로 다음 해 제한을 받는 경우.
- 사용 기간이 짧은데 수행사 계약을 미룬 경우.
- 국내 광고비를 수출 항목으로 넣은 경우. 원문 사용처 밖으로 쓰면 막힙니다.
- 상시 접수를 천천히 보다가 예산이 먼저 끝난 경우. 상시 접수.
4단계 — 목록
이번 주 마감에서 수출·내수 카드를 열고, 사업장 시·도는 지역별 목록에서 고르세요. 큰 R&D만 반복 중이면 R&D 처음 신청과 이 글을 나눠 보세요.
카드에서 무엇을 보나
목록 카드의 요지는 홍보 문장이 아닙니다. 제목 껍질을 벗긴 말과 본문에서 읽힌 제약입니다. 금액 칩이 있으면 본문에 "기업당 최대"처럼 적힌 표기만 옮긴 것입니다. 없으면 원문을 여세요. 없는 한도를 여기서 채우지 않습니다.
- 제목에 바우처·선착순이 있으면 오늘 안에 자격만 가리고 원문으로 간다.
- 융자·보증 표시가 있으면 이 글이 아니라 정책자금으로 간다.
- 소상공인 대상이면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의 소재지·체납 칸을 같이 본다.
- 관심 카드는 별표로 스크랩하거나 캘린더를 켠다. 상시는 캘린더에 안 들어오니 캘린더 활용을 보세요.
선정 통보를 받으면 사용 기간이 짧은 해가 많습니다. 수행사 계약과 자부담 이체를 미루지 마세요. 못 쓰겠으면 포기를 공식으로 하는 편이, 다음 해 제한을 줄입니다.
수행사·사용 항목은 공고마다 다릅니다. 원문 사용처 밖으로 쓰면 환수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