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받은 뒤 정산·증빙
보조금은 통장에 들어온 뒤에도 기관 돈입니다. 정해진 항목에, 정해진 기간 안에, 영수증이 남는 방식으로 써야 합니다. 이 글은 특정 연도의 정산 서식을 베끼지 않습니다. 협약서와 그 공고 원문의 집행 지침이 기준입니다.
정산이 뭔가요
쓴 돈을 항목별로 증빙과 함께 기관에 보고하는 일입니다. 계획이 아니라 실제 집행을 봅니다. 카드 매출전표, 세금계산서, 이체 확인이 없는 현금 지출은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걸리는 지점
- 사용처 — 홍보비로 받은 돈을 임대료에 쓰면 안 됩니다.
- 기간 — 협약 시작 전 지출, 종료 후 지출은 제외되기 쉽습니다.
- 자기부담 — 총액의 일부를 내가 내야 하는 공고는, 내 부담분 증빙도 같이 요구합니다.
- 인건비 — 대표 본인 급여, 가족 인건비는 공고가 막아 둔 해가 많습니다. 4대보험 명부와 맞춰 보세요.
신청 전에 알아 둘 것
선정만 보고 넣으면 정산에서 지칩니다. 바우처형은 지정 수행사 견적으로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우처와 선정 사업, 갚는 돈은 지원금과 융자를 먼저 나누세요. 서류 뼈대는 준비서류 총정리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이어서
환수·제재 기준은 협약서와 소관기관 지침을 따르세요. 이 사이트는 정산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