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정책자금, 어디서부터 신청하나요
정책자금은 이자가 낮은 대출이거나, 보증을 서 주거나, 이자 일부만 보전해 주는 돈입니다. 지원금처럼 보여도 원금은 남습니다. 올해 한도와 금리는 해마다 바뀌니 숫자를 외우지 마세요. 지금 열린 목록은 금융 분야에서 마감일 순으로 보면 됩니다. 처음이면 처음부터 끝까지 1단계와 지원금과 융자의 차이를 먼저 읽으세요.
말이 세 가지로 갈립니다
- 융자·정책자금 — 기관이나 은행에서 빌립니다. 이자가 낮아도 갚는 일정과 연체가 남습니다.
- 보증 — 내가 빌리기 어렵거나 담보가 부족할 때, 보증기관이 보증서를 끊어 줍니다. 보증료가 있고, 사고 나면 구상권이 따릅니다.
- 이차보전 — 이자의 일부만 지원합니다. 원금은 내가 갚습니다.
제목에 이 세 단어 중 하나라도 있으면 보조금이 아닙니다. 시설개선·바우처·사업화 지원금과 한 목록에 있어도 성격이 다릅니다.
1단계 — 보조금이 아닌지부터
카드의 융자·보증 표시는 제목에 그 말이 있을 때만 붙습니다. 표시가 없어도 원문에 "대출", "원리금", "보증료"가 있으면 갚는 돈입니다. 보조금 정산 서류만 준비하고 넣으면, 나중에 통장에서 빠져 나가는 원금을 보고 당황합니다.
2단계 — 누가 창구인가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소관기관이 공단·신보·기보·지역 신용보증재단· 시·군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이트는 대신 접수하지 않습니다. 카드의 소관기관과 상세의 원문 공고 보기가 창구입니다. 자격 공통은 신청 자격 확인, 확인서가 필요하면 중소기업확인서를 보세요.
3단계 — 소재지·체납·신용
거주지가 아니라 사업장 소재지입니다. 지역별 목록과 지역 제한 보는 법을 따르세요. 국세·지방세 체납이면 보증·융자도 거의 막힙니다. 체납·보험 확인을 먼저 보세요. 연체·신용 정보가 원문 제외 사유에 있으면, 서류를 쓰기 전에 취급 기관에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걸리는 자리
- 보조금과 같은 설비·같은 운전자금에 정책자금을 겹쳐 쓰는 경우. 중복은 탈락 사유에 있습니다.
- 상환 계획을 원문에서 보지 않고 "지원"만 읽고 넣은 경우.
- 시·군 특례보증인데 사업장이 옆 시에 있는 경우.
4단계 — 목록에서 고르기
- 이번 주 마감에서 금융 카드를 먼저 본다.
- 제목의 융자·보증 표시가 있으면 상환·보증료를 원문에서 확인한다.
- 이미 운영 중이면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방법의 자격 칸을 같이 본다. 갚지 않는 돈은 경영안정 쪽을 본다.
확인서가 필수면 오늘 발급을 넣고, 서류는 준비서류에서 완납증명만 먼저 뗍니다. 한도와 금리는 원문과 취급 기관 창구가 기준입니다. 작년에 들은 숫자를 올해 계획에 넣지 마세요.
금리·한도·담보 조건은 공고와 취급 기관이 정합니다. 이 글은 분류와 찾는 순서만 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