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지원사업, 처음이면 이 순서로
R&D는 대부분 선정형입니다. 조건만 되면 순서대로 주는 바우처와 다릅니다. 목록은 기술 분야에서 마감일 순으로 보세요. 처음이면 처음부터 끝까지 7단계와 바우처와 선정 사업을 먼저 가리세요.
R&D 공고가 뭔가요
연구개발비·시제품·시험분석·지재권처럼, 기술을 만드는 데 쓰는 돈을 지원하는 공고입니다. 가게 집기나 광고비와 다릅니다. 협약이 끝나면 사용한 내역을 증빙해야 하고, 목적 밖이면 환수됩니다. 정산은 정산·증빙을 보세요. 제목에 융자·보증이 있으면 갚는 돈이니 지원금과 융자부터 가리세요.
1단계 — 내가 기술 공고 대상인가
업력, 연구인력, 사업장 소재지, 중소기업 여부가 흔합니다. "연구원 1명 이상", "기업부설연구소", "전년도 연구비"처럼 적힌 해가 있습니다. 직원이 없어도 대표가 연구인력으로 인정되는 공고와, 전담 인력을 요구하는 공고가 갈립니다. 원문 한 줄이 기준입니다.
확인서가 필요하면 중소기업확인서, 소재지는 지역 제한, 자격 필터는 신청 자격 확인을 보세요.
2단계 — 계획서 뼈대
문제-해결-성장-팀 네 칸만 먼저 채우세요. 사업계획서 기본 구조. 배점표가 있으면 점수 큰 칸에 숫자를 넣습니다. "시장이 크다"보다 지금까지 만든 시제품, 특허, 시험 데이터가 설득력이 큽니다. 마감 당일 빈 칸을 채우면 서류에서 끝입니다.
3단계 — 평가와 일정
서류 다음 발표가 붙는 해가 많습니다. 발표는 계획서를 읽는 시간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고 누가 만드는지 묻는 자리입니다. 날짜는 이번 주 마감과 캘린더를 보세요. 쓰는 법은 캘린더 활용에 있습니다.
체납이면 평가 전에 탈락합니다. 체납·보험을 서류 쓰기 전에 보세요.
자주 걸리는 자리
- 기술 내용이 없고 사업화 홍보만 있는 경우.
- 연구인력이 원문 기준에 못 미치는 경우.
- 같은 과제를 다른 부처에 겹쳐 넣은 중복. 사유는 탈락 사유입니다.
- 떨어진 뒤 같은 문장을 다시 내는 경우. 다시 준비하는 법.
4단계 — 처음이면 바우처 한 건
큰 과제만 반복하면 지칩니다. 수출·마케팅 바우처나 공통사업 한 건을 끝낸 실적이 다음 점수에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게 운영 쪽이면 경영안정을 같이 보세요. 사업장 시·도는 지역별 목록입니다.
오늘 넣을지 말지
기술 공고는 한 장을 쓰는 데 며칠이 걸립니다. 오늘 마감인 카드를 지금 처음 열었다면, 빈 칸을 채우지 말고 다음 회차를 노리는 편이 낫습니다. 대신 아래만 하세요.
- 이번 주 마감에서 D-3 이상인 기술 카드만 남긴다.
- 원문 배점표와 연구인력 조건을 한 줄로 옮겨 적는다.
- 확인서가 필수면 오늘 발급을 넣고, 서류는 병렬로 쓴다.
- 공통 서류는 준비서류 총정리에서 홈택스·위택스만 먼저 뗀다.
- 인력·인건비가 같이 보이면 고용·인력 자격으로 가른다. 연구인력과 채용 지원은 다른 공고입니다.
협약 한도·과제명은 해당 연도 원문입니다. 작년에 본 숫자를 올해 계획서에 넣지 마세요. 소상공인으로 기술 공고를 보는 중이면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의 업력·소재지 칸을 같이 맞추세요. 전남과 광주는 전남광주 한 목록입니다.
과제명·협약 한도는 해당 연도 원문입니다. 이 글은 순서만 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