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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접수 공고, 지금 신청해야 하는 이유

접수기간이 날짜가 아니라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 "연중 수시"로 적힌 공고가 있습니다. 마감일이 없으니 천천히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예산이 끝나면 날짜형 공고보다 먼저 닫히는 일이 많습니다.

날짜가 없는 이유

심사를 특정 회차에 몰아 하지 않거나, 예산이 남는 동안만 받기 때문입니다. 공고에 연말이 적혀 있어도 예산이 소진되면 그 전에 접수가 끝납니다.

바우처·공통사업과 겹칩니다

상시·수시 공고의 상당수는 바우처·공통사업입니다. 조건을 충족하면 순서대로 지원되고, 경쟁 발표평가가 없는 대신 속도가 결과를 가릅니다. 서류를 완벽하게 만들려다 예산을 놓치는 경우가 흔합니다.

목록에서 찾는 법

신청 전에 볼 것

속도가 중요해도 자격은 건너뛰면 안 됩니다. 신청 자격공통 서류는 상시 공고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국세·지방세 체납, 중복지원 제한은 날짜형과 같습니다.

목록의 "상시" 표시와 접수기간 원문만 보면 날짜형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마감 여부는 소관기관 원문을 기준으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