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 탈락, 자주 걸리는 사유
탈락 안내를 받고 나서야 자격을 다시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는 특정 공고의 점수가 아니라, 원문에서 반복해서 보이는 제외 사유입니다. 떨어진 뒤의 재작성은 탈락 후 다시 준비하는 법을 보세요.
평가 전에 떨어지는 경우
- 체납 — 국세·지방세. 신청일 현재 완납이 아니면 서류에서 끝입니다. 체납 확인.
- 사업장 소재지 — 집은 되는데 등록증 소재지가 다른 시·군. 소재지로 보는 법.
- 업력 — 3년·7년 이내를 사업자등록일로 세지 않고 창업 준비 기간으로 센 경우. 예비/기창업은 패키지 차이.
- 중복지원 — 같은 해 같은 항목. 융자와 보조금을 같은 설비에 겹친 경우.
- 서류 형식 — 공고 양식이 아닌 자유 양식, 직인·서명 누락, 유효기간 지난 완납증명. 준비서류.
평가는 들어갔는데 점수가 낮은 경우
선정형은 인원이 정해져 있습니다. 배점이 높은 칸(사업성·실현 가능성)에 숫자를 안 쓰면 내용이 좋아 보여도 집니다. 뼈대는 사업계획서 기본 구조를 보세요. 처음 넣는 큰 선정형보다 바우처로 한 건을 끝낸 실적이 다음 점수에 더 잘 붙습니다.
목록에서 미리 거르는 법
이번 주 마감을 열기 전에 대상·지역·업력만 맞춰도 허탕이 줄어듭니다. 처음이면 처음부터 끝까지 6~8단계를 다시 보세요.
사유를 공개하지 않는 공고가 많습니다. 물어볼 수 있으면 소관기관에 묻고, 추측으로 금액을 채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