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정부지원사업 종류, 이렇게 나누면 됩니다
중소기업 정부지원사업은 이름이 많아 전부 다른 제도처럼 보입니다. 신청 전에 가릴 질문은 네 개뿐입니다. 갚지 않는 돈인가, 갚는 돈인가, 심사를 거치는가, 예산이 끝나면 닫히는가. 올해 한도와 전담기관은 해마다 바뀌니 외우지 마세요. 지금 열린 목록은 마감일 순으로 보면 됩니다.
한눈에 나누는 법
- 보조금 — 상환 없음. 사용처·정산 있음. 목적 외면 환수.
- 융자·보증·이차보전 — 원금은 남음. 이자만 보전해도 빚입니다.
- 바우처·공통 — 조건이 되면 순서대로. 예산이 끝나면 닫힘.
- 선정형(R&D·사업화) — 서류·발표 평가. 계획서 완성도가 갈림.
제목에 융자·보증·이차보전이 있으면 금융으로, 바우처·예산 소진이면 공통사업으로, 서류평가·발표평가면 선정형으로 읽으면 됩니다.
보조금 — 경영·내수부터
이미 가게를 운영 중이면 경영·내수 가 입구입니다. 접수 순서는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방법을 따르세요.
융자·보증 — 금융 목록
매출은 있는데 운전자금이 필요하면 보조금보다 접근이 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구분은 지원금과 융자의 차이, 목록은 금융 분야입니다.
바우처 — 속도가 결과
수출·컨설팅 바우처가 대표적입니다. 전략은 바우처와 선정 사업, 날짜 없는 공고는 상시 접수를 보세요. 목록은 수출에도 자주 올라옵니다.
R&D·인력·창업
- 기술 — 선정형. 뼈대는 사업계획서 기본 구조.
- 인력 — 채용·인건비·교육. 4대보험 서류가 자주 붙습니다.
- 창업 — 예비·초기 트랙은 예비·초기창업패키지 차이.
가렸으면 마감일·소재지로
이번 주 마감과 사업장 소재지로 좁히세요. 처음이면 시작 가이드부터 보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지금 접수 중인 공고 이름과 금액은 목록·원문을 기준으로 하세요. 이 글은 분류만 고정합니다.